46개국 94개 비자 가이드. 본인의 라이프 스테이지와 소득에 맞는 비자를 필터로 찾으세요.
연금이나 배당, 임대처럼 매달 들어오는 고정 수입이 있다면 가장 현실적인 포르투갈 거주 비자. 5년 살면 EU 영주권이나 시민권까지 가능합니다.
매달 €3,480 이상 액티브하게 버는 원격 근무자라면, 포르투갈 D8가 EU 여권까지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5년이면 시민권 신청 가능합니다.
부동산 경로는 막혔지만 펀드, 연구, 사업 창출 같은 €500,000 카드는 살아있습니다. 5년 후 EU 시민권 자격이 열리고, 1년에 7일만 머물면 됩니다.
외국 회사에서 받는 원격 근무 소득이 있고 스페인에 5년 정도는 살아볼 마음이 있다면, 베컴법까지 묶어서 24% 단일세율로 갈 수 있는 거의 유일한 EU 비자입니다.
한국 패시브 인컴 자산가·은퇴자가 받는 스페인 클래식 은퇴 비자. 월 €2,400(약 379만원, 2026 IPREM 400%) + 가족 €600/인 + 근로 금지 (패시브 인컴만) + 1년 비자 → 5년 영주권 → 10년 시민권. 한-스페인 조세협약 발효(1994) + 일반 누진세 (베컴법 미적용). K-국민·사학연금·미국 SS·배당 ETF·임대 자산가 매칭. [DNV](/ko/visa/spain/spain-digital-nomad) 디지털 노마드 비자가 분리되어 노마드는 별도.
5년짜리 멀티 입국, 한 번 들어가면 180일 체류, 신청비는 THB 10,000. 원격 근무자와 프리랜서, 무에타이 같은 소프트파워 활동 참가자를 위한 태국 비자입니다.
한국 자산가·시니어 IT 전문가·은퇴자가 받는 태국 프리미엄 10년 비자. 4 트랙(Wealthy Global Citizen·Wealthy Pensioner·Work-from-Thailand·Highly-Skilled) + 연 $80,000+ 소득 + 가족 동반 + 17% 단일세 상한(Highly-Skilled) + 외국 소득 미송금 비과세 + 디지털 근무 허가. 한-태국 조세협약 발효(1989). [DTV](/ko/visa/thailand/thailand-dtv) ($285, 5년) 대비 프리미엄 카드.
오랫동안 기다리던 이탈리아 디지털 노마드 비자가 드디어 2024년 4월 출시. 유럽에서 가장 유연한 노마드 경로 중 하나로 숙련된 원격 근무자가 로마·밀라노·토스카나 마을에 정착하면서 EU 장기 거주권까지. 한-이 조세협약 발효(1989년 체결, 1992년 발효).
연금·배당·임대 같은 안정적 패시브 인컴이 있는 사람을 위한 이탈리아의 클래식 은퇴자 비자. 이탈리아에서 일하지 않고 라 돌체 비타를 즐기고 싶은 분에게. 남부 7% 정액세(10년) 옵션이 핵심 카드. 한-이 조세협약 발효(1989/1992).
10년 갱신 가능한 거주권에 소득세 0%. 후원자 없이 본인 명의로 살 수 있고, 가족까지 한꺼번에 묶이는 게 UAE 골든비자의 본질입니다.
한국 IT 시니어 노마드가 두바이에서 1년 거주하는 비자. 월 $3,500(약 508만원)+ 외국 회사 원격 근무 + 0% 소득세 + 0% 자본이득세 + 한-UAE 조세협약 발효(2005). 빠른 처리(3-5일) + 두바이 글로벌 인프라 + 영어 비즈니스 가능. 단점은 (1) 장기 거주 경로 아님, (2) 두바이 임대 매우 비쌈, (3) UAE 회사 근무 불가. [UAE 골든비자](/ko/visa/uae/uae-golden-visa) (10년) 진입 전 시범 카드.
독일 Freiberufler 비자는 유럽 프리랜서 비자의 정석. 3년 초기 허가, 낮은 소득 기준(월 €1,500, 약 237만원), 소득이 안정적이면 단 3년 만에 영주권 가능합니다. 베를린이 지난 10년간 이 비자 위에서 만들어졌다. 한-독일 조세조약 발효(2002 개정).
비EU 전문가가 독일 현지에서 6개월간 합법적으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비자. 오퍼를 받으면 출국 없이 EU 블루카드 또는 취업 허가로 전환합니다. 한-독일 조세협약 발효(1976년 체결, 2002년 개정).
멕시코 영주권자(Residente Permanente)는 무기한 거주·근무 + 갱신 없음 + 누적 5년 후 시민권 경로. 직접 신청은 월 $6,960(약 1,010만원) 또는 저축 $290,000(약 4억 2,050만원). 부담스러우면 임시 거주(Residente Temporal) 4년 후 자동 업그레이드 트랙이 한국 FIRE·은퇴자에게 표준 경로입니다.
매달 들어오는 소득이나 충분한 저축이 있다면 멕시코 임시 거주 비자로 최대 4년 거주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도 필요 없고, 미주에서 가장 진입이 쉬운 거주권 중 하나입니다.
2020년 출시된 세계 최초의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 비자. 월 €4,500(약 711만원) 이상 버는 원격 근무자에게 최대 1년 에스토니아 체류, 솅겐 전 지역 자유 이동, e-Residency + OÜ 결합으로 EU 최강 절세. 한-에스토니아 조세조약 발효(2010).
확장 가능한 스타트업을 만드는 창업가용. 5년 거주 허가, 에스토니아에서 자유 근로, 어디서나 채용, 탈린을 EU 진출 발사대로 활용. e-Residency + OÜ + 유보이익 0% 법인세까지. 한-에스토니아 조세조약 발효(2010).
월 €3,500(약 553만원) 해외 소득자가 그리스에서 1년 거주 + 2년 거주증으로 전환 + 솅겐 자유 이동. FIP-50 신규 거주자 세제(7년간 그리스 소득세 50% 감면) 적용 가능. 한-그리스 조세협약 발효(1995년).
부동산 €250,000(약 3억 9,500만원)부터 시작하는 EU 거주권. 진입가가 유럽 최저 수준이고 거주 의무는 사실상 없으며 가족까지 한꺼번에 따라옵니다. 한-그리스 조세협약 발효(1995년).
조지아 등록 개인사업자로 연 매출 약 $155,000(약 2.25억원)까지 1% 세금. 솔로 프리랜서·컨설턴트가 글로벌하게 가용한 가장 낮은 합법 세금 셋업. 조지아 1년 무비자(한국 시민 포함)와 완벽 결합. 한-조지아 조세조약 미체결 (영토 과세).
세계에서 가장 관대한 관광 정책 중 하나 — 95개국 이상 국적자(한국 포함)가 비자, 서류, 소득 증빙 없이 365일 조지아 체류 가능합니다. 그냥 도착하면 됩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단순한 합법 장기 원격 근무 베이스. IE 1% 세금 결합 시 글로벌 최저 비용 노마드 셋업.
영어가 통하고 의료가 싸고 생활비가 만만한 동남아 노마드 거점. DE Rantau는 12개월 + 12개월 갱신 구조라 장기로 눌러앉기엔 짧지만 안전하고 정돈된 환경 원하는 원격 근무자에겐 잘 맞음. 한-말레이시아 조세협약 발효(1983년).
은퇴 자금이 어느 정도 모인 외국인이 말레이시아에 5년·10년·20년 단위로 머물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 2024년부터 Silver / Gold / Platinum 3개 티어로 나뉘면서 자산 수준에 맞게 골라 들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한-말 조세협약 발효(1983년).
비인도네시아 회사에서 연 $60,000(약 8,700만원) 이상 받는 원격 근무자를 위한 1년짜리 KITAS. 2년까지 연장되고 인도네시아 외에서 번 돈에는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한-인도네시아 조세협약 발효(1988년 체결, 1989년 발효).
한국 시민이 미주에서 가장 빠르게 영주권을 받는 카드. 50개 우호국에 한국 포함. 부동산 $200K(약 2.9억원) 매입 또는 은행 예치 $200K(3년) 또는 파나마 고용 중 1개 선택. 30-90일 임시 거주 → 2년 후 영주권 → 5년 시민권. 영토주의 과세(외국 소득 비과세) + 미국 달러 사용 + 한국 자산 영향 없음. 한-파나마 조세협약 미체결이지만 영토주의라 충돌 적습니다.
한국 국민연금·사학연금·공무원연금 수급자가 평생 영주권 + 25-50% 법적 의무 할인을 받는 카드. 월 $1,000(약 145만원) 연금만 있으면 즉시 영주권 + 평생. 항공권 25%·의료 50%·식당 25%·전기료 25% 법정 할인 + 영토주의 과세. 한국 FIRE 은퇴자는 자격 안 됨 (저축·투자·배당 불인정, 진짜 연금만). 한-파 조세협약 미체결이지만 영토주의로 충돌 적습니다.
원격 근무자에게 6개월 일본 체류를 열어주는 비자. 단 연 ¥10,000,000(한국 돈으로 약 1억 원)이상 소득과 49개 협력국 시민권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월 $2,500(약 363만원) 안정 소득 또는 코스타리카 은행에 $60,000(약 8,700만원) 예치할 수 있다면 2년 거주권이 나오는 비자. 중미에서 영주권까지 이어지는 가장 무난한 길입니다. 속지주의 세제(해외 소득 비과세) + 한-코스타리카 조세조약 미발효 주의.
콜롬비아 V-Visa 디지털노마드 비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노마드 비자 중 하나입니다. 최대 2년 체류, 부담 적은 소득 요건(월 $915, 약 132만원), 그리고 메데진과 카르타헤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패시브 또는 연금 소득이 있고 콜롬비아에 진짜 정착하려는 사람을 위한 비자. 3년 허가, 영주권 시계 시작, 그리고 라틴아메리카 대부분 국가보다 여전히 낮은 소득 기준(월 $3,050, 약 442만원). 한-콜롬비아 조세조약 발효 상태.
영어가 통하고 세금이 낮은 EU 섬나라. 노마드 허가는 보유자 500명 쿼터제. non-dom 17년 외국 소득 면제 + 60일 세금 거주 룰까지, EU에서 가장 공격적인 세제 셋업.
사이프러스 부동산 €300,000(약 4억 7,400만원) 투자로 본인과 가족이 EU 회원국 영주권, 빠른 처리, 평생 유효, 조건이 깨지지 않는 한 갱신 불요. EU에서 조용히 실속 있는 골든 티켓.
비EU 국적자가 약 €110,000-€140,000(약 1억 7,400만-2억 2,100만원) 기여 + 자격 부동산 보유 시 가족 전체가 EU 영주권. 유럽에서 가장 정착된 투자형 영주권 경로. 영어 공용어 + 솅겐 접근. 한-몰타 조세협약은 부재 (OECD MLI 적용).
햇살 가득하고 영어가 통하는 EU 섬에서의 1년 노마드 허가. 소득 기준 월 €3,500(약 553만원) 중간 수준, 라이프스타일은 훌륭하고, 총 4년까지 갱신 가능. 외국 소득 10% 단일세가 핵심 카드.
2024년 출시. 한국·미국·영국·일본·호주·뉴질랜드·캐나다·이스라엘·대만 9개국 IT/테크 근로자만 대상. 1년 갱신 가능, 월 €5,040(약 796만원) 기준. EU 노마드 비자 중 한국인이 명시적으로 자격 국적에 포함된 드문 카드.
Zivno는 오랜 역사의 체코 프리랜서 비자. 체코 자영업 라이선스를 등록하고, 적당한 저축(€5,500, 약 869만원)을 증명하면, 1년 거주권을 받고 EU 영주권 경로로 갱신해갈 수 있습니다. 한-체코 조세조약 발효(1995).
한국 시민 K-IT 노마드 + 디지털 워커가 튀르키예에서 1년 거주하는 비자. 월 $3,000(약 435만원)+ 외국 회사 원격 근무 + 21-55세 + 학사 + 한국 시민 자격(약 35-40개국 우호국 명단 포함). 한-튀르키예 조세협약 발효(1986년) + 이스탄불·안탈리아 저렴한 생활비. 단점은 솅겐 외 + 인플레이션 + 리라(TRY) 변동성. K-노마드 미들 옵션 (조지아 가성비 vs UAE 세제 사이).
한국 자산가·창업자·학자·예술가가 튀르키예에 사업·전문성·문화 기여 입증하면 받는 영구 거주 카드. 일반 골든비자가 아닌 "다면 기여" 비자 (투자·과학·기술·스포츠·문화·상업). 한-튀 조세협약 발효(1986) + 5년 후 시민권 + 이중국적 허용 (한국·튀르키예 양국). [디지털노마드 비자](/ko/visa/turkey/turkey-digital-nomad) (1년)나 투자 시민권 ($400K 부동산)과 다른 다면적 카드.
한국의 주력 창업·스타트업 비자. 투자 트랙(KRW 1억) + OASIS 스타트업 트랙(IP·특허) + 기술 이전 트랙. 최대 5년, F-2 거주 + F-5 영주권으로 가는 명확한 경로.
2024년에 새로 생긴 한국 첫 디지털노마드 비자. 서울·부산·제주에서 최대 2년 합법 체류, 다만 연 $85,000 안팎의 소득 기준이 진입 장벽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지털노마드 허가 중 하나, 아드리아 해안이나 자그레브에서 최대 18개월. EU/솅겐 회원국, 외국 소득에 소득세 없음, 한-크로아티아 조세조약 발효(2006).
크로아티아 사업체를 설립하거나 등록 자영업자로 일하는 프리랜서·창업자용. 초기 최대 1년, 갱신 가능, 5년 후 크로아티아 영주권 카운트. 한-크로아티아 조세조약 발효(2006).
한국 글로벌 톱 50 대학 졸업자 (서울대·KAIST·POSTECH·고려대·연세대 등) 2년 무스폰서 영국 비자. 일자리 제안 불요 + 어떤 고용주 또는 본인 사업 자유 + 가족 동반. 한-영 조세협약 발효(1996) + 영국 누진 0-45%. 졸업 5년 내 + 2-3년 후 [Skilled Worker](/ko/visa/united-kingdom/uk-skilled-worker)·Global Talent 전환 필수 (ILR 직접 경로 아님).
한국 IT·금융·의료 시니어가 영국 ILR(영주권) + 시민권 트랙으로 가는 표준 비자. 영국 회사 스폰서 + £38,700+(약 6,930만원) 임금 + 5년 ILR + 6년 시민권. 한-영 조세협약 발효(1996). 단점은 스폰서 회사 묶임 + NHS 부과금 + 런던 생활비. [HPI](/ko/visa/united-kingdom/uk-hpi)가 발판 단계라면 Skilled Worker는 종착 단계.
부에노스아이레스와 그 너머를 위한 6개월 갱신 노마드 허가. 적당한 소득 요건, 친화적 행정, 그리고 변동성 있지만 외국 소득자에게는 일반적으로 유리한 생활비.
연금, 배당, 임대료처럼 외국에서 들어오는 패시브 소득으로 사는 분들을 위한 비자. 1년 단위로 시작해 최대 3년까지 갱신, 2년만 합법 거주하면 시민권 신청이 열립니다.
한-미 조약(1957년) 기반 미국 사업 운영 비자. 최소 $100K-$200K(약 1.45억-2.9억원, 2026 환율) '실질적' 투자 + 한국인 본인이 미국 사업체 50%+ 지분 보유 + 사업체 직접 운영 + 비이민 의도 필요. 5년마다 갱신 무제한 가능. 배우자는 자동 노동 허가(E-2S), 자녀는 만 21세까지 동반. 영주권 직접 경로 없음(EB-5/EB-1 등으로 별도 전환 필요). K-한국 자영업·중소기업 미국 진출 자산가가 EB-5 $800K 미달 + 미국 사업 운영 의향 있을 때 가장 합리. 군 미필 남성·시민권 의도 있는 분 주의.
'특별 능력'(extraordinary ability) 보유자를 위한 미국 영주권 1순위 카테고리. O-1과 같은 8개 기준 체계지만 더 높은 입증 수준 - '국가적/국제적 인지도 sustained acclaim' + '분야의 작은 비율 최상위'(top of field) 입증. 자기 스폰서 가능(고용주 불필요) - 미국 비자 카테고리 중 매우 드문 특징. 영주권 직행 - 비이민 단계 경유 불필요. Dual intent 자연(영주권이므로). K-IT EXIT 창업자·K-pop·K-스포츠·K-AI/바이오 연구자 중 충분한 글로벌 인지도 보유자에게 최적. 한국 출생자는 우선일 적체 거의 없음(인도·중국 대비 매우 빠름). 5년 후 시민권 자격 + 한국 국적 포기 결정. EB-5 $800K 자본 부담 없음, O-1 5년 비이민 단계 생략 가능.
미국 영주권 직행 투자 이민. TEA(Targeted Employment Area, 고용 촉진 지정 지역) 투자는 $800,000(약 11.6억원, 2026 환율), 비TEA는 $1,050,000. 미국 영주 일자리 10개 창출, I-526E 승인 시점에 조건부 영주권, 2년 후 무조건부 영주권, 5년 후 시민권 신청 자격. 고용주 스폰서 없이 미국 영주권으로 직행하는 유일한 카드. K-EXIT FIRE 자산가·K-사업 매각 자산가·K-IT 시니어 매칭.
미국 학사 학위 이상 + 학위 관련 전문직 직군을 위한 비이민 워크 비자. 연간 캡 85,000명(일반 65,000 + 미국 석사 캡 20,000) - 추첨 시스템, 합격률 약 25%(2024-2026 기준). 최초 3년 + 3년 연장 = 최대 6년. EB-2/EB-3 영주권 신청(I-140) 시점부터 6년 이상 연장 가능. 미국 고용주 스폰서 필수 + 대학·비영리·정부 연구 기관은 캡 면제(연중 신청 가능). 배우자 H-4(I-140 승인 후 EAD 가능), 자녀 H-4(노동 허가 없음). Dual intent 허용. K-IT 시니어·미국 학위 보유 OPT 만료 한국인·삼성·네이버·카카오 출신 미국 빅테크 진출 표준 패턴.
다국적 기업 내부 이동을 위한 비이민 워크 비자. L-1A(임원·매니저)와 L-1B(특화 지식 직원) 두 종류. 한국 본사·자회사·계열사에서 최근 3년 중 1년+ 시니어 경력 보유 + 미국 관련 법인(자회사·지점·합작사) 이동. L-1A 최대 7년, L-1B 최대 5년. 추첨 없음 - H-1B와 가장 큰 차이. 배우자 L-2는 자동 노동 허가(H-4와 차이). Dual intent 자연 허용. L-1A → EB-1C(다국적 매니저 영주권) 표준 경로 - 한국 출생자 영주권 적체 거의 없음. 삼성·LG·현대·SK·포스코·KT·KB·신한·하나·우리·SKT·롯데·CJ·신세계 미국 지사 임원/시니어 매니저 이동 표준 경로.
'특별 능력'(extraordinary ability) 보유자를 위한 미국 비이민 워크 비자. 최초 3년 + 1년 단위 무제한 연장. O-1A(과학·교육·비즈니스·체육)는 8개 기준 중 3개 충족 또는 노벨상급 단일 상; O-1B(예술·영화·TV)는 6개 기준 중 3개 충족. 미국 고용주 또는 에이전트 스폰서 필수, 자기 스폰서 불가. Dual intent 허용 - 영주권 신청과 병행 가능. 배우자·만 21세 미만 자녀 O-3 동반(배우자 자동 노동 허가 없음). K-IT EXIT 창업자·K-pop 아티스트·K-스포츠 선수·K-AI/바이오 연구자·K-Drama 감독·K-바둑 기사 매칭. EB-1A(특별 능력 영주권)로 자연스러운 전환 경로.
2024년 7월 다시 문을 연 헝가리 골든비자. €250,000(약 3억 9,500만원)부터 시작해서 한 번에 10년짜리 거주증, 가족 동반 가능 (부모 포함), 첫날부터 솅겐 자유 이동. 한-헝가리 조세협약 발효(1990년 체결, 1993년 발효).
유럽에서 가장 저렴한 수도 중 한 곳에서 1년 원격 근무 거주증을 받는 비자. 부다페스트 노마드 신은 빠르게 크고 있고 소득 기준은 적당한 편(월 €3,000, 약 474만원), EU/솅겐 자유 이동이 그대로. 한-헝 조세협약 발효(1990년 체결, 1993년 발효).
한국 K-FIRE 은퇴자·자산가가 라틴아메리카 영주권을 첫날부터 받는 카드. 월 $1,500(약 218만원) + 임시 단계 없음 + 3-5년 후 시민권 + 이중국적 허용 (한국·우루과이 양국). [Tax Resident Holiday](/ko/visa/uruguay/uruguay-tax-resident-holiday)와 결합 시 외국 소득 10년 비과세. 한-우루과이 조세협약 미체결이지만 영토주의 과세로 충돌 적음. K-한국 자산가 카리브·라틴 시민권 카드.
한국 K-FIRE 자산가가 우루과이 신규 세무 거주자가 되면 10년 외국 소득 비과세를 받는 제도. 비자가 아니라 [영주권](/ko/visa/uruguay/uruguay-residencia-permanente)과 결합하는 세제 트랙. 한국 부동산 임대·미국 배당 ETF·글로벌 자산 10년 100% 비과세 + 10년 후도 우루과이 영토주의 (외국 소득 비과세 유지). K-EXIT FIRE·은퇴자 최강 절세 카드 + 라틴 시민권 결합.
모리셔스에 진짜로 자리잡으려는 한국 자산가·은퇴자·고소득자를 위한 10년짜리 거주 허가. 투자·부동산·연금·현지 고용·자영업 4트랙 중 본인 상황에 맞는 트랙 하나만. 한-모리셔스 조세협약 발효(1989년).
인도양에 1년 베이스를 두고 싶은 한국 원격 근무자·30-40대 부부·FIRE 자산가를 위한 갱신 가능 비자. 신청 수수료 0원, 월 $1,500(약 218만원) 소득 기준, 영어·프랑스어 양국어 환경. 한-모리셔스 조세협약 발효(1989년) + 거주자 15% 단일세.
2024년 출시된 케냐의 신규 디지털 노마드 허가. 나이로비 테크 신(실리콘 사바나)이나 인도양 해안에 베이스를 두고 싶은 고소득 원격 근무자를 위한 1년 갱신 허가. 한-케냐 조세협약 발효(2014년).
케냐에 $100,000(약 1억 4,500만원) 이상 넣고 실제로 회사를 굴릴 외국인을 위한 비자. 2년 단위 갱신, 7년 채우면 영주권 신청. 한-케냐 조세협약 발효(2014년).
2022년 디지털 노마드 비자를 출시한 EU·솅겐 회원국. 리가 테크 신은 크기에 비해 강하고 라트비아는 서유럽 대안보다 더 깔끔한 솅겐 접근과 더 낮은 비용 제공. 한국은 OECD 자격 충족. 한-라트비아 조세협약 발효(2008년).
포르투갈이나 몰타 가격이 부담스러운데 EU 거주권은 갖고 싶은 한국 자산가가 점점 들여다보는 카드. 부동산·사업·채권·은행 예금 4개 트랙 중 본인 상황에 맞는 걸로 진입. 한-라트비아 조세협약 발효(2008년).
1956년 네덜란드-미국 친선조약(Dutch-American Friendship Treaty)에서 떨어진 자영업 비자. 자본금 €4,500(약 711만원)에 5년 영주권 경로까지 따라오는 EU 최저 진입선이지만, 미국 시민 한정입니다. 한국 시민은 자격 없음. 한국 여권 보유자가 네덜란드 거주를 노린다면 HSM·Self-Employed·EU Blue Card 우회 경로가 답.
한국 시민이 네덜란드 거주를 노릴 때 1순위 카드. 월 €5,331(약 842만원, 30세 미만) 또는 €4,003(약 632만원, 30세+) 임계값 + IND 인정 스폰서 회사 고용 + 30% 룰링 세제 혜택 + 5년 영주권 자동 경로. K-IT 시니어 표준 진입. 한-네 조세협약 1981년 발효.
캐나다 경제 이민의 메인 통로. 영주권이 바로 떨어지고, 점수만 충분하면 ITA 받은 뒤 6-12개월 안에 PR 카드까지 갑니다. 고용주 스폰서 없이도 됩니다.
본인 돈은 안 들이고, 캐나다 영주권을 직행으로 받는 방법. 단, 캐나다 정부가 지정한 VC, 엔젤 그룹, 인큐베이터 중 한 곳에서 Letter of Support를 따와야 합니다.
점수 시험 없이 호주 영주권으로 직행하는 카드. 1-3개월이면 PR이 떨어집니다. 다만 우선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트랙 레코드와 호주 측 추천이 있어야 합니다.
점수만 충분히 모으면 고용주 스폰서도, 주 추천도 없이 호주 영주권이 바로 떨어지는 비자. 시드니든 멜버른이든 첫날부터 어디서든 살 수 있고, 4년 채우면 호주 시민권 신청이 열립니다.
한국 IT·금융·컨설팅 시니어가 싱가포르 거주를 노릴 때 받는 표준 비자. 월 SGD $5,600+(약 632만원, 35세 미만) 또는 SGD $7,000+(약 791만원, 35세 이상) 임계값 + IND 인정 고용주 + COMPASS 40점. 한국 IT·금융 글로벌 회사 진출 표준 경로. 한-싱가포르 조세협약 발효(1981년) + 싱가포르 누진 0-22% (한국 종합과세 49.5% 대비 매우 낮음). 2-4년 후 PR 신청 + 시민권은 어렵습니다.
한국 EXIT FIRE 자산가·시니어 임원·창업자가 받는 싱가포르 톱티어 비자. 월 SGD $30,000+(약 3,390만원) 임계값 + 5년 + 다중 고용 + 본인 사업 가능 + 스폰서 불요. EP가 SGD $5,600 정직원용이라면 ONE Pass는 톱 자유로움. 한-싱 조세협약 발효(1981) + 누진 0-22% 절세. K-네이버·카카오 글로벌 임원·K-IB 시니어·K-스타트업 EXIT 자산가 표준.
안도라에서 회사를 차리거나 자영업으로 일하는 창업자·전문가용 거주권. €600K 투자 의무가 없는 대신, 진짜 사업을 안도라에서 굴려야 합니다.
피레네에 끼어 있는 작은 공국, 안도라의 고자산가용 비근로 거주권. €600,000 이상 현지 자산에 묶고 연 90일 이상 살면서, 개인 소득세는 최대 10%로 끊는 구조입니다.
한국 건설·IT·제조 사업가가 사우디 비전 2030 + 네옴·홍해 프로젝트에 진출할 때 받는 비자. MISA 라이선스 + 사우디 법인 + Saudization 채용 의무가 핵심. 자본 SAR 100K-500K(약 3,500만-1억 8,000만원)+ 셋업 + 사업 자본 별도. 개인 소득세 0% + 한-사우디 조세협약 발효(2008년) + 가족 동반. 한국 건설사 네옴 진출자에게 표준 경로.
한국 자산가가 사우디 영구 거주증을 받는 카드. SAR 800K(약 $213K, 약 3억 900만원) 일회성 또는 SAR 100K/년(약 $27K) 갱신 + 5 트랙(영구·제한·투자·인재·저명). 카팔라(스폰서) 시스템에서 벗어난 첫 걸프 비자 + 개인 소득세 0% + 한-사우디 조세협약 발효(2008). 한국 자산가 백업 거주증 + Vision 2030 진출 결합.
리우, 상파울루, 플로리아노폴리스, 또는 브라질 어디서든 거주 원하는 원격 근무자용 1년 갱신 비자. 적당한 소득 요건, 접근 가능한 신청 절차, 그리고 남미에서 가장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옵션 중 하나.
브라질 사업이나 부동산에 R$ 500,000(약 $100K, 한화 약 1억 4,500만원)을 넣으면 임시 단계 없이 바로 영주권. 4년 거주하면 시민권 신청까지 열립니다. 남미에서 가장 접근선이 낮은 투자자 비자 중 하나.
한국 EXIT FIRE·패밀리 오피스·럭셔리·요트·자산관리 창업자가 모나코에 회사를 세워 거주증을 받는 경로. 수동 거주 €500K-1M 예치금 부담은 €100K-300K로 내려가지만 모나코 회사 + 사무실 + 거주자 직원 1-3명 + 실매출까지 따라옵니다. 한-모나코 조세협약 없음, 비프랑스 국적자 개인 소득세 0%.
한국 EXIT FIRE·자산가·은퇴자가 모나코 은행에 €500K-1M(약 7억 9,000만-15억 8,000만원)+ 예치하고 모나코에 실거주하면 받는 거주증. 비프랑스 국적자 개인 소득세 0% + 자산세 0 + 직계 상속세 0이 글로벌 자산가가 모나코로 모이는 진짜 이유. 한-모나코 조세협약 미체결 + 한국 비거주자 정리 필수입니다.
아일랜드가 인력 부족 직종에 외국 숙련 인재를 빠르게 끌어오기 위해 만든 프리미엄 취업 허가. 2년 후 영주권 격(Stamp 4)으로 갈 수 있고 가족도 첫날부터 합류 가능. 한-아일랜드 조세협약 발효(1990년 체결, 1991년 발효).
아일랜드에서 일 안 하고 그냥 살고 싶은 분용. 패시브로 연 €50,000(약 7,900만원) 이상 들어오거나 충분한 저축이 있으면 도전 가능. 5년 살면 시민권 신청이 열립니다. 한-아일랜드 조세협약 발효(1990/1991).
한국 EXIT FIRE·사업 매각 자산가가 NZD $5M(약 44억원) 이상으로 영주권을 직접 받는 카드. 4년 투자 유지 + 점수제 가중치(직접 사업 3배, 자선 3배, 성장 펀드 2배, 채권 1배) + 4년 외국 소득 비과세 + 자본이득세 0 + 자산세 0. 5년 후 시민권 자격(연 240일 거주). 한-NZ 조세협약 1984년 발효.
한국 IT·의료·엔지니어링·트레이드 전문가가 NZ 영주권을 직접 받는 카드. 2023년 11월 개편된 6점 임계값 시스템 (학사 3점 + 잡 오퍼 3점 = 통과) + 영주권 즉시 + 5년 시민권 (NZ 여권은 호주 거주·취업권 포함). 한-NZ 조세협약 1984년 발효 + 4년 외국 소득 비과세.
1인 $200,000(약 2억 9,000만원)부터 시작하는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시민권 프로그램 중 하나. 도미니카 경제다양화기금에 기부하면 평생 시민권과 140여 개국 무비자 여권이 떨어집니다. 한-도미니카 조세조약 미체결 + 도미니카 무세금.
기부금을 날리는 대신 $200,000(약 2.9억원)짜리 부동산을 사서 도미니카 여권을 받는 길. 3-5년 보유 후 다시 팔면 일부라도 회수가 가능합니다. 한-도미니카 조세조약 미체결 + 도미니카 무세금.
카리브 CBI 5개국 중 미국 E-2 조약과 중국 무비자를 동시에 주는 곳은 그레나다 단 한 곳. NTF(국가전환기금)에 $235,000(약 3억 4,100만원)을 기부하면 평생 시민권이 나옵니다. 한국 자산가에게는 막힌 미국 비자 우회로.
기부 대신 승인 부동산에 묻어두고 그레나다 여권을 받는 방식. 공유 개발 $270,000(약 3억 9,200만원)부터, 직접 매입은 $350,000(약 5억 800만원)부터, 5년 보유 후 매각 가능. 한국 부동산 친숙한 자산가에게 자본 회수 옵션 + 미국 E-2 결합.
한국 자산가가 카리브 CBI 중 가장 오래되고(1984년) 평판 좋은 세인트키츠 시민권을 부동산 매입으로 받는 카드. $400K(약 5.8억원) 전체 소유 또는 $200K(약 2.9억원) 공동 소유 + 7년 보유 후 회수 가능. 154개국 무비자 여권 + 소득세·자본이득·자산·상속세 0%. 한국 자산가 백업 여권 + 자본 회수 가능성 1순위.
한국 자산가가 카리브 최강 평판 + 154개국 무비자 여권을 가장 단순·빠르게 받는 카드. $250K(약 3.6억원) 기부 + 3-6개월 + 시민권 평생. 자본 회수 불가지만 부동산 트랙 대비 사전 비용 $150-200K 절감 + 7년 묶음 없음. 1984년 시작 세계 최장수 CBI + 영국·솅겐 무비자 + 사실상 이중국적. 한-세 조세협약 미체결이지만 세인트키츠 0% 세제로 사실상 충돌 없습니다.
칠레에 회사를 차리거나 자격 분야에 자본을 넣는 외국인을 위한 비자. 2년이면 영주권 신청이 열리고, 5년이면 칠레 시민권까지 갑니다. 한-칠레 조세조약 발효 상태 + 신규 거주자 3년 세제 혜택까지.
칠레 회사로부터 채용 제안을 받은 외국인 전문직이 합법적으로 자리 잡는 가장 표준적인 통로입니다. 2년이면 영주권, 5년이면 시민권 신청이 열립니다. 한-칠레 조세조약 발효 상태 + 신규 거주자 3년 외국 소득 면제 활용이 가능합니다.
한국 시민이 폴란드에서 1년+ 거주할 때 받는 표준 비자. LG에너지솔루션 브로츠와프·LG화학 우츠·삼성·현대모비스 폴란드 공장 주재원, 글로벌 IT 시니어, 유학생까지 다양한 경로. 1년 D 비자 → 임시 거주 카드(3년) → EU Long-Term Resident(5년) → 시민권(8년). EU + 솅겐 + 한-폴 조세협약(1992년 발효) + 폴란드어 부담.
폴란드 혈통 보유자(부모·조부모·증조부모 중 폴란드인) 전용 카드. 한국 단일 혈통자 자격 없음. 한국 독자 중에는 한-폴 국제결혼 자녀, 재폴란드 한인 2-3세, 폴란드계 미국인과 결혼한 재미동포 자녀 등 극히 드문 케이스만 활용 가능. 자격 있으면 폴란드 시민권 3-4년 압축(일반 D 비자 8년 대비) + €1,800 정착금 + 폴란드 대학 무료. 한국 시민 대부분은 [D 비자 (Wiza Krajowa)](/ko/visa/poland/poland-national-visa)가 답.
핀란드가 부족 직종 외국 인재를 빠르게 끌어오기 위해 만든 프리미엄 취업 허가. 2-4주면 떨어지고, 첫 발급에 4년이 깔리고, 5년이면 핀란드 시민권 — EU 여권까지 갑니다. 한-핀란드 조세조약 발효(1981) + Foreign Expert Tax 32% 정액세 4년.
자본금 없이도 시작할 수 있는 비EU 창업자용 2년 거주 허가. 관건은 Business Finland 인증 하나, 통과하면 4년 뒤 영주권, 5년 뒤 핀란드 시민권까지 길이 열립니다. 한-핀란드 조세조약 발효(1981) + Slush·Maria 01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