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D-8 사업·스타트업 비자: 2026 완벽가이드
D-8은 20년간 한국의 주력 사업 비자.
투자 트랙은 한국 법인에 KRW 1억(약 $75,000) 이상 + 액티브 운영.
OASIS 트랙은 지적재산권·특허를 가진 테크 창업자에게 더 유연.
어느 경로든 5년 후 F-5 영주권 + 추가 5년 후 시민권.
한국에 진출하는 외국인 시리얼 창업자, 한국·외국인 합작 파트너, 한국 자회사 설립 외국 회사 임원에게 메인 카드.
장점
- + 3년 후 F-2-7 거주, 5년 후 F-5 영주 경로
- + F-3 동반 비자로 가족 포함 (배우자 + 18세 미만 자녀)
- + 한국 법인이 풀 사업 운영권 부여
- + OASIS 트랙은 투자 자본 대신 IP·자격 허용
- +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TIPS, K-Startup Grand Challenge, Born2Global) 자금 풍부
- + 한국 시장(5,200만 인구) + K-콘텐츠·K-푸드·K-뷰티 글로벌 BD 거점
주의사항
- − 실제 사업 운영 필수 (페이퍼 컴퍼니나 비활성 보유 불가)
- − 한국 세무 거주성 트리거 → 한국 법인세 + 개인세 의무
- − 사업 운영에 한국어 능력 점점 중요
- − 사업이 매출이나 성장 안 보이면 갱신 심사 강화
- − 초기 셋업 비용과 상시 회계가 상당 (월 회계비 KRW 30-100만)
- − 본국과 한국 양국 세무 신고 의무 + 본국 시민권자 한국 글로벌 소득 신고
D-8은 정확히 무엇인가
D-8은 외국인 사업주, 투자자, 스타트업 창업자를 위한 한국의 주력 비자입니다. 2003년부터 존재해왔고 여러 차례 다듬어졌습니다. 오늘날 여러 별개 하위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 D-8-1 (법인 투자): 전통적 투자 경로
- D-8-2 (OASIS 스타트업): 한국의 스타트업 친화 경로
- D-8-3 (기술 이전): 기술 이전·합작
- D-8-4 (특정 기술): 기술 분야 특정
각자 임계값과 요건이 다릅니다.
국제 신청자에게 가장 관련 있는 두 가지
D-8-1 법인 투자. 전통적 투자 경로. 한국 법인을 설립하거나 투자, 자본금 KRW 1억(약 $75,000) 이상. 활동적 경영 역할 유지. 비자가 본인 역할과 법인의 지속 운영에 묶임.
D-8-2 OASIS 스타트업. 한국의 스타트업 친화 경로. 배치된 자본보다 지적재산권, 인정 자격, 또는 한국에서 상업화 가능한 기술에 더 비중. OASIS 프로그램(Overall Assistance for Startup Immigration System)은 특허나 자격을 가진 테크 창업자, IP 보유자, 혁신가를 인정.
둘 다 같은 장기 거주 경로로 이어집니다. 둘 사이의 선택은 자본을 가져오느냐 전문성을 가져오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D-8 비자가 진지하게 검토되는 5가지 케이스
1. 외국인 K-tech 합작 창업자
가장 자연스러운 매칭 프로필. 한국 시민 공동창업자와 함께 한국 법인 설립.
구체적 예시
- 글로벌 시리얼 창업자 + 한국 공동창업자: 미국·EU·이스라엘 출신 시리얼 창업자가 한국 출신 공동창업자(토스·당근·우아한형제 출신)와 K-스타트업 공동 설립. 외국인 측 D-8 + 한국인 측 본국 비자.
- 글로벌 AI·SaaS 창업자 + 한국 시장 진출: 한국 K-콘텐츠·K-게임·K-콘텐츠 시장 (글로벌 5위) 진출 외국 창업자. 한국 법인 설립 + 한국·아시아 BD.
- 하드웨어·로봇·AI 창업자: 한국 제조업 인프라 + 글로벌 IP. 삼성·LG·현대 협력 또는 자체 제조.
2. 외국 SaaS·테크 회사 한국 자회사 설립
- 글로벌 SaaS 한국 자회사: Stripe, Notion, Figma, Datadog, MongoDB 같은 글로벌 SaaS가 한국 자회사 설립 + 외국인 한국 대표 D-8. 한국 시장 BD + 한국·일본·아시아 진출 거점.
- 글로벌 미디어·콘텐츠 한국 자회사: Netflix, Disney+, Spotify, YouTube Studio 한국 사무소 + 외국인 임원.
- 글로벌 핀테크 한국 진출: PayPal, Wise, Revolut 한국 사무소 + 외국인 BD 임원.
D-8-1 법인 투자 트랙에 가장 자연스럽게 매칭. 본사 본국에서 한국 자회사로 자본 이체 + 외국인 임원 D-8.
3. 외국 푸드·뷰티·콘텐츠 회사 한국 진출
- 글로벌 F&B 체인 한국 진출: 외국 글로벌 식당 체인 한국 1호점 진출 + 외국인 사업주. McDonald’s·Starbucks 모델보다는 작은 부티크 체인.
- 글로벌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외국 럭셔리·인디 브랜드 한국 직진출. 면세점·백화점·전용 매장 운영.
- 글로벌 콘텐츠 라이선스 BD: K-콘텐츠 글로벌 라이선스 BD를 위한 외국인 사업가 한국 거점 (네이버 웹툰·카카오엔터·CJ ENM 협력).
- 글로벌 와인·식음료 수입: 외국 와이너리·증류소 한국 직수입 회사 설립.
4. 외국인 시리얼 창업자 OASIS 트랙
- 특허·IP 보유 글로벌 창업자: 미국·EU·이스라엘 출신 박사·연구자 + 한국 등록 특허 또는 국제 특허 + 한국 시장 상업화. K-Startup Grand Challenge·TIPS·Born2Global 합격.
- AI·딥테크 창업자: 한국 AI 시장 진출 + 글로벌 IP. 한국 정부 R&D 협력 가능.
- 바이오·헬스케어 창업자: 한국 바이오 클러스터 (송도·판교) 진출 + 한국 임상시험 협력.
OASIS는 자본보다 IP·자격이 무게라 시드 단계 글로벌 창업자에게 매력적.
5. 한국·외국인 합작 사업 (외국인 파트너)
- 한국 시민 + 외국인 부부 합작 사업: 한국 시민 + 외국인 배우자가 부부 사업체 설립 + 외국인 측 D-8. 음식점·갤러리·콘텐츠 스튜디오 등.
- 국제결혼 + 사업 비자 결합: F-6(결혼) 비자 외에 D-8 사업 비자 별도 가능. 사업 운영 의지 있으면 F-6보다 D-8이 영주권 경로 빠른 케이스도 있음.
- 한국 시민 자산가 + 외국인 사업 파트너: 한국 자본 + 외국인 글로벌 BD·기술. 글로벌 시장 진출 합작.
이 비자가 안 맞는 케이스
원격 근무자: 사업 운영 의지 없으면 F-1-D 워케이션 비자가 맞음. D-8은 액티브 사업 운영 전용.
수동 투자자: 한국 부동산·주식·예금 보유는 D-8 카운트 안 됨. 수동 투자용 D-8 없음.
한국어 학습 의지 없는 분: D-8 사업 운영은 한국어 필수에 가까움. 한국 직원·고객·정부 행정 한국어 기반.
본국 세무 거주성 유지하면서 한국 풀 사업하려는 분: 한국 세무 거주자 트리거 + 한국 법인세 + 한국 개인세 + 본국 신고 동시 발생. 양국 세무 복잡.
한국 시장 친숙도 낮은 분: 한국 사업 문화는 매우 위계적 + 관계 중심. 외국인이 단독 운영은 어려움. 한국 시민 공동창업자·매니저 권장.
투자 경로(D-8-1)의 실제
KRW 1억(약 $75,000, 약 7,250만원) 자본금 임계값은 단순해 보이지만 뉘앙스가 있습니다.
자격 조건
- 자본은 배치되어야 함: 한국 은행 계좌에 묶여 있는 게 아니라 운영에 사용. 사무실 임대, 직원 급여, 사업 활동.
- 활동적 경영 역할 필수: 실제 책임이 있는 이사 또는 임원 직위 보유. 현지 매니저를 고용하고 사라지는 수동적 투자자는 D-8-1 자격 미달.
- 자본 구조 중요: KRW 1억은 보통 납입 자본금이나 적절한 투자로 배치. 대출, 서비스 비용, 컨설팅 계약 아님.
- 복수 투자자는 복잡: 외국인 여러 명이 자본을 모아 자격을 얻으려면 각 투자자 지분이 독립적으로 임계값 충족해야 함. 3명 창업자에게 KRW 1억을 분할해 모두 자격을 얻을 수 없음.
셋업 인프라
성공한 D-8-1 신청자 대부분이 첫날부터 한국 회계법인과 이민 컨설턴트를 씁니다. 절차가 법인 등록, 세금 등록, 출입국 신고, 상시 컴플라이언스에 닿아 어느 한 조각이라도 잘못되면 비자 결정에 영향.
비용:
- 이민 컨설턴트·법무법인: KRW 200-500만 (약 $1,500-3,700, 약 220-540만원)
- 회계법인 월 비용: KRW 30-100만 (약 $220-740, 약 32-110만원)
- 법인 등록 + 사업장 임대 보증금: KRW 100-500만 + 임대료
OASIS 스타트업 트랙(D-8-2)
배치 가능한 자본 없는 테크 창업자에게 OASIS가 더 접근 가능한 경로. 신청자를 다음으로 평가.
- 특허 또는 지적재산권: 한국 등록 또는 국제적으로 인정 가능
- 자격, 이전 작업, 추천으로 검증된 기술 전문성
- 한국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큐베이터 합격: K-Startup Grand Challenge, TIPS, Born2Global, D.CAMP, FuturePlay
- 한국 시장 내 입증된 상업적 잠재력
강력한 특허나 액셀러레이터 합격이 있는 OASIS 신청자는 D-8-1 임계값보다 상당히 적은 자본으로 자격 가능. 성공한 OASIS 보유자 여럿이 KRW 3,000-5,000만(약 $22K-37K) 자본으로 시작했지만 강력한 IP 자격이 있었음.
한국 액셀러레이터 합격 (OASIS 가속)
- K-Startup Grand Challenge (KSGC): 한국 정부 주력 글로벌 스타트업 프로그램. 매년 60-80개 글로벌 팀 선정. KRW 4,000-1.2억 시드 자금 + 4-7개월 한국 거점 + 비자 패스트트랙.
- 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s): 한국 정부 + 민간 VC 매칭. KRW 1억 정부 자금 + KRW 5,000만 VC 매칭.
- Born2Global: 한국 글로벌 진출 액셀러레이터. KOTRA 운영.
- D.CAMP, FuturePlay, NaverD2SF, KakaoVentures: 한국 민간 액셀러레이터.
OASIS는 전문성에 대한 더 많은 서류를 요구하고 평가가 더 재량적. 법인 투자 트랙은 더 거래적이지만 더 많은 사전 자본 필요.
신청 절차
D-8 절차는 F-1-D 워케이션 비자보다 무겁습니다.
1단계: 한국 이민 컨설턴트 + 회계법인 선정
수수료 약 $2,000-5,000(약 290-725만원). 영어 가능 컨설턴트 일반적.
2단계: 법인 형태 선정
- 유한회사 (Yuhan Hoesa, LLC): 외국인 신청자 대부분 선택. 단순함.
- 주식회사 (Jushik Hoesa, Corp): 더 복잡, 상장 의향 있을 시.
3단계: 필요 자본금으로 한국 법인 등록
KRW 1억 본국 → 한국 법인 계좌 송금 + 외환은행 신고. 자본금 입금 증명 + 등기.
4단계: 사업장 셋업
임대차 필수. 사업장 주소 = 사업자등록 주소.
5단계: 세금 등록 및 사업자등록증 발급
국세청에 사업자등록 (1-2주). 사업자등록번호 + 법인등록번호 발급.
6단계: 사업계획서 포함 D-8 신청 패킷 준비
- 한국어·영어 사업계획서 (3년 매출 예측)
- 본국 학위·경력 증빙 (아포스티유 + 한국어 번역)
- 한국 법인 등기부등본
- 자본금 입금 증명
- 사업자등록증
7단계: 한국 영사관 또는 국내 제출
- 현재 본국: 한국 영사관 신청
- 현재 한국 (B-2 관광 또는 다른 비자 보유): 출입국·외국인청에서 D-8 변경
8단계: 4-8주 내 결정
배경 조사 + 사업계획 검증 + 자본금 검증.
9단계: 한국 입국 (또는 이미 국내면 잔류)
10단계: 90일 내 ARC 등록
거주지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에서 외국인등록증(ARC) 발급. 한국 거주의 핵심 신분증.
신청 결정부터 ARC 수령까지 보통 3-4개월 경과. 셋업 비용(자본 제외)은 컨설턴트 작업 시 보통 KRW 200-500만 ($1,500-3,700).
한국 외국인 사업주의 양국 세무
D-8 보유자는 본국과 한국 양국 세무 의무가 동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국 세무 거주자 트리거
- 1년 중 183일 초과 거주
- 또는 한국 ARC 등록 + 거주 중심지
한국 세무 거주자가 되면
- 법인세: 한국 법인 22% (과세표준 €2억 이하 9%, 초과 19-24%)
- 개인 소득세 (종합과세): 6-45% 누진
- 부가가치세 (VAT): 매출 10%
- 주민세: 소득세의 10%
- 국민연금·건강보험: 직원 + 본인 의무
본국 시민권자 추가 의무
- 미국 시민: 미국 글로벌 소득 신고 의무 + 외국세액공제 (한-미 조세협약)
- 일본 시민: 일본 비거주자 신고 + 한-일 조세협약
- EU 시민: 본국 거주성 정리 + 한-EU 양국 조세협약
본국 시민권 + 한국 거주자 동시 보유 시 세무사 1회 자문 ($500-1,500) + 매년 본국·한국 양국 신고.
4 케이스 시나리오 (외국인 D-8 보유자)
케이스 1: 미국 시민 D-8-1 + 한국 풀 거주
서울 거주, 한국 SaaS 자회사 운영. 본인 급여 KRW 1억 (약 $75K).
- 한국: 글로벌 소득 종합과세 + 한국 법인세 + VAT
- 미국: 시민권 기반 글로벌 소득 신고 + 한국 외국세액공제 (FTC)
- 한-미 조세협약: 발효, 외국세액공제로 이중과세 방지
총 세후 가용 약 $50,000-55,000(약 7,250-7,975만원).
케이스 2: EU 시민 D-8-2 OASIS + 한국 거주
파리 출신 시리얼 창업자, K-Startup Grand Challenge 합격 + OASIS D-8.
- 한국: 한국 세무 거주자 → 글로벌 소득 종합과세
- 프랑스: 거주성 정리 (한-프 조세협약 적용) → 비거주자 신고
- 결과: 한국 세법 메인 적용, 프랑스 자산만 프랑스 분리과세
EU 시민권자가 한국 정착 + 영주권 경로에 가장 단순.
케이스 3: 일본 시민 D-8-1 + 일본 본사 임원 겸직
도쿄 + 서울 양 거점, 일본 본사 임원 + 한국 자회사 D-8.
- 한국: 183일 미만 시 비거주자 (한국 발생 소득만 분리과세). 183일 초과 시 거주자.
- 일본: 일본 거주자 유지 + 글로벌 소득 종합과세
- 한-일 조세협약: 외국세액공제 + 거주성 우선권
양 거점 운영은 거주성 명확화 필수. 한국 ARC + 한국 사업장 + 한국 임대 = 한국 거주자로 분류 가능.
케이스 4: D-8 → F-2-7 → F-5 + 본국 자산 정리
5년 D-8 + F-2-7 거주 후 F-5 영주권. 본국 자산 매각 + 한국 영구 정착.
- 본국 측: 비거주자 신고 + 자산 매각 시 본국 양도세
- 한국 측: F-5 영주권 + 한국 거주자 → 한국 자본이득세
- 한국 시민권 (총 10년+): 본국 시민권 정책에 따라 자동 상실 또는 유지 (한국은 이중국적 일부 허용)
갱신 경로와 사람들이 막히는 지점
초기 D-8 비자는 보통 1-2년 발급. 갱신은 실제 사업 성과에 크게 의존.
갱신 심사가 보는 것
- 실제 매출 활동 보이는 세무 신고 (또는 매출 전 단계면 문서화된 투자)
- 직원 채용 (특히 한국인 직원이 긍정적으로 가중)
- 사무실 연속성 및 물리적 운영
- 한국 노동법·세법 준수
비활성 회사, 페이퍼 컴퍼니, 매출과 직원 채용 없는 사업은 갱신 마찰 증가에 직면. 5년 한도는 존재하지만 실용 갱신은 지속적 합법 사업 활동 입증 필요.
성공한 장기 D-8 보유자 패턴
- 1년 차: 한국인 직원 1-2명 채용
- 3년 차: 5-10명 확장
- 5년 차: 진정한 한국 시장 입지 구축
이 패턴이 추후 F-2-7과 F-5 전환을 강하게 뒷받침.
D-8 → F-2 → F-5 타임라인
| 시점 | 비자 | 조건 |
|---|---|---|
| 1-2년 차 | D-8 초기 | 사업 구축 |
| 3년 차 | F-2-7 (거주) 자격 | 점수제: 소득·한국어·체류·교육 |
| 5년 차 | F-5 (영주) 자격 | F-2-7 또는 D-8 5년 누적 |
| 10년 차 | 한국 귀화 자격 | F-5 후 5년 + 한국어 + 시민 시험 |
영주권까지 5년 최저는 비교 가능한 동아시아 프로그램 다수보다 빠름. F-5 보유자는 한국 시민 권리 대부분 보유 (투표와 병역 자격 제외).
F-2-7 점수제 (가산점)
- 학력 (학사·석사·박사)
- 한국어 능력 (TOPIK 1-6급)
- 연 소득 (KRW 4,000만+ 가산)
- 한국 거주 기간
- 자산
- 봉사·기부
총 80점 이상 + 한국어 점수 충족 시 자격.
D-8 vs 다른 한국 거주 옵션
| D-8 사업 | F-1-D 워케이션 | F-2-7 거주 | |
|---|---|---|---|
| 투자·자본 필요 | 필요 ($75K+) | 없음 | 없음 (점수제) |
| 거주권 경로 | 가능 (3-5년) | 간접 | 직접 |
| 한국어 요건 | 도움 됨, 필수 아님 | 도움 됨 | 점수에 중요 |
| 적합 대상 | 창업자·투자자 | 원격 근무자 | 장기 거주자 |
| 가족 포함 | 가능 (F-3) | 가능 (F-3) | 가능 |
자본과 창업 의지가 있다면 D-8이 명확한 경로. 사업 관심 없는 원격 근무자라면 F-1-D 워케이션이 더 단순하지만 영주권 진행 안 됨. 이미 한국에 정착해 트랙 레코드 구축했다면 F-2-7 직접 가능.
한국 사업 환경 (외국인 시각)
강점
- K-콘텐츠·K-푸드·K-뷰티 글로벌 1위 시장: 한국 거점 = 글로벌 BD 거점
- 테크 인프라 글로벌 1위: 5G·기가비트·디지털 결제·물류
- 스타트업 생태계: TIPS·KSGC·VC 자금 풍부
- 법치·치안·교통: 글로벌 최상위
- 건강보험 시스템: 외국인도 거주 시 NHI 가입
- 아시아 시장 거점: 한국·일본·중국·동남아 진출
약점
- 언어 장벽: 한국어 학습 곡선 큼 (중국어·일본어와 다른 어족)
- 위계 문화: 한국 직원 관리는 위계 + 관계 중심
- 장시간 노동 문화: 변화 중이지만 여전히 EU 대비 길음
- 정부·행정 답답: 한국어 기반 + 종이 서류
- 부동산 비싸: 서울 사무실·주거 비용 높음
- 한국인 직원 채용 어려움: 외국인 회사는 인재 풀 좁음
자주 묻는 질문 (FAQ)
Q. 본국과 한국 조세협약은 발효 상태인가요?
대부분 주요국 발효. (1) 한-미 조세협약: 1979 발효, (2) 한-일: 1999 발효, (3) 한-EU 회원국: 대부분 발효 (독일·프랑스·영국·이탈리아 등), (4) 한-중: 1994 발효, (5) 한-인도: 2014 발효. 본인 본국과 한국 조세협약 발효 상태 + 외국세액공제 활용으로 이중과세 방지.
Q. KRW 1억 자본금은 정확히 어떻게 송금하나요?
(1) 본국 → 한국 법인 계좌 SWIFT 송금, (2) 외환은행 신고 (KRW 1억 = USD $75K, $5K 초과 자금 출처 증빙), (3) 한국 법인 자본금 입금 증명 + 등기, (4) 송금 6개월 내 운영 흔적 (직원·임대·매출). Wise·SWIFT 활용 가능. 송금 비용 $50-150.
Q. OASIS 트랙 자격은 어떻게 인정받나요?
(1) 특허: 한국 특허청(KIPO) 등록 또는 PCT 국제 특허, (2)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합격: K-Startup Grand Challenge, TIPS, Born2Global, (3) 박사·연구 자격: 한국 인정 대학 박사 + 관련 연구 경력, (4) 외국 정부 R&D 자격: NSF·EU Horizon·ERC 같은 글로벌 펠로우십. KOTRA·중기부 사전 검증 권장.
Q. F-2-7 점수제에서 한국어가 얼마나 중요한가요?
매우 중요. (1) TOPIK 1급: 5점, (2) TOPIK 3급: 15점, (3) TOPIK 5급: 30점, (4) TOPIK 6급: 40점. 총 80점 자격 + 한국어 최소 5점 필수. TOPIK 3-5급이 합리적 목표 (약 1-2년 학습). 한국어 학습 의지 없으면 D-8 5년 후 F-5 직접 시도가 단순.
Q. 가족 동반 (F-3)은 어떻게 가능한가요?
(1) 배우자 + 18세 미만 자녀 자동 F-3 자격, (2) F-3 별도 신청 (배우자 풀 근로권 안 됨, 일하려면 본인 비자 별도 신청), (3) 자녀 한국 학교 (공립 초·중·고 무료, 영어 국제학교 학비 연 $20K-40K), (4) 가족 의료보험 NHI 자동 가입.
Q. 한국 직원 채용은 의무인가요?
법적 명시 의무 아니지만 갱신 시 가중치 큼. (1) 한국인 직원 1-2명: 1-2년 차 표준, (2) 5-10명: 3-5년 차 표준, (3) 외국인 직원 (D-8-X 포함) + 한국인 직원 비율 = 갱신 가중치. 채용 시 NSSF·NHI·산재보험 의무 가입.
Q. F-5 영주권 받으면 본국 시민권은?
본국 정책에 따름. (1) 미국: 영주권 보유 시 미국 시민권 영향 없음, (2) 일본: 영주권 시 일본 시민권 유지 가능, (3) 한국 시민권 (총 10년+): 본국 정책에 따라 자동 상실 또는 유지. 한국은 영주권은 이중국적 OK, 시민권은 일부 허용 (만 65세 이상 등).
Q. 한국 사업 환경 외국인 적응 1순위 어려움은?
(1) 한국어: 정부·계약·일상 한국어 필수, (2) 위계 문화: 한국 직원·고객 위계 인식 필요, (3) 장시간 노동: 한국 사업 문화 적응, (4) 부동산 비용: 서울 사무실·주거 비싸, (5) 세무·회계 복잡: 한국 회계법인 + 본국 회계사 양국 필요. 첫 1-2년 적응기 + 한국 시민 공동창업자·매니저 권장.
Q. K-콘텐츠·K-푸드·K-뷰티 진출에 D-8이 진짜 좋은 카드인가요?
매우 좋음. (1) K-콘텐츠 글로벌 라이선스: 네이버 웹툰·카카오엔터·CJ ENM·SM·HYBE 협력, (2) K-뷰티: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인디 브랜드 글로벌 진출 거점, (3) K-푸드: CJ푸드빌·BBQ·교촌·BHC 글로벌 BD, (4) 한국 시장 검증: 한국 5,200만 + 글로벌 K-콘텐츠 팬 3억 = 강력한 시장 검증 베이스.
Q. OASIS 셋업 비용이 D-8-1보다 정말 싼가요?
자본 + 셋업 분리 시. (1) D-8-1: 자본 KRW 1억 + 셋업 KRW 500만 = 약 $80K, (2) OASIS (액셀러레이터 합격): 자본 KRW 3,000-5,000만 + 셋업 + 액셀러레이터 자금 = 약 $25-40K, (3) 다만 OASIS는 IP·자격 사전 준비 필수. 액셀러레이터 합격 4-12개월 + 시드 자금 부담.
Q. 한국 부동산 매입은 D-8에 카운트되나요?
부동산 단독 매입은 D-8 카운트 안 됨. 다만 (1) 부동산 사업체 운영 (부동산 개발·임대 사업)은 카운트, (2) 본인 거주용 + 사업장 결합은 부분 카운트. D-8 카운트 위해 부동산 매입 시 부동산 100% 사업체 운영 필수.
Q. 한국 D-8 사업 EXIT은 어떻게 되나요?
가능합니다. (1) 글로벌 인수자: 한국 시장 진출 글로벌 회사 (Stripe·Notion 등) 인수, (2) 한국 대기업: 삼성·SK·네이버·카카오 인수, (3) 한국 VC·PE: 한국 IT VC·PE 인수, (4) IPO: 코스닥·코스피 상장 (절차 복잡, 5년+). EXIT 시 본국·한국 양국 세무 정리 필수.
약속 전 꼭 알아둘 것
한국 법인 설립은 단순 비자 절차가 아닙니다. 한국 세무 의무, 노동법 준수, 상시 회계 요건을 트리거하는 진짜 사업 약속.
방아쇠 당기기 전
한국 방문, 이상적으로는 1-3개월 사업 체류로: 한국 사업 문화 운영 방식 이해 — 관계 중심, 위계 인식, 언어 의존.
한국 전문 서비스 일찍 선정: 좋은 한국 이민 컨설턴트와 회계사 페어가 몇 달의 혼란을 절약.
비자에 묶인 운영이 아니라 실제 매출 계획: 한국 출입국의 갱신 심사가 사업 정당성을 점점 더 가중. 비자 유지만을 위해 존재하는 회사는 점점 취약.
마지막으로
한국을 시장으로 진정 약속한 외국인 창업자에게 D-8은 동아시아에서 가장 접근 가능하고 보상 큰 사업 비자 프레임워크 중 하나. “한국 플랜 B”로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운영 요건과 갱신 심사가 2-3년 안에 불편해질 가능성.
특히 (1) 외국인 K-tech 합작 창업자, (2) 글로벌 SaaS·미디어 한국 자회사 임원, (3) K-콘텐츠·K-푸드·K-뷰티 진출 외국 사업주, (4) OASIS 트랙 IP·특허 보유 시리얼 창업자, (5) 한국 시민과의 합작 사업 외국인 파트너에게 D-8은 5년 영주권 + 10년 시민권 가는 가장 효율적인 카드.
한국어 학습 + 한국 사업 문화 적응 + 진짜 사업 운영 의지 — 이 세 가지가 갖춰지면 D-8은 동아시아 최고의 사업 비자 중 하나입니다.
✅ 추천 대상
- •외국인 K-tech 합작 창업자 (한국 출신 공동창업자와 한국 법인)
- •외국 SaaS·테크 회사 한국 자회사 설립 + 외국인 임원
- •외국 푸드·뷰티·콘텐츠 회사 한국 진출 사업주
- •외국인 시리얼 창업자 OASIS 트랙 (특허·IP 보유)
- •한국·외국인 합작 사업 + 외국인 파트너
❌ 비추천 대상
- •사업 계획 없는 순수 원격 근무자 (F-1-D 워케이션 권장)
- •수동적 한국 노출 원하는 투자자 (수동 투자용 D-8 없음)
- •한국 사업 환경에서 운영할 의사 없는 창업자
- •한국어 학습 의지 없는 분 (행정·일상 어려움)
- •본국 세무 거주성 유지하면서 한국 풀 사업하려는 분
VisaWisely Team
비자·이민 전문 리서치글로벌 비자·이민 정책을 전문적으로 리서치하는 팀입니다. 각국 영사관 1차 자료, 이민법, 실제 신청자 후기를 종합해 한국 독자에게 정확하고 실용적인 가이드를 작성합니다. 마케팅 페이지가 아닌 신청자 관점에서 무엇이 통하고 무엇이 안 통하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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