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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Class G 투자자 허가: 2026 완벽가이드

Class G는 케냐 출입국에서 발급하는 외국 투자자용 취업 허가.

통장에 돈만 묶어두는 비자가 아니고 케냐에 법인을 세우고 케냐 사람을 뽑고 매출을 만드는 사람한테 떨어집니다.

초기 2년, 운영이 굴러가면 갱신이 이어지고 7년 누적 거주 후 영주권 라인.

한국 시리얼 창업자·푸드테크·콘텐츠·NGO 사회적기업 진출자에게 동아프리카 진출 카드.

비용
€2000
처리 기간
60-120일
월 최소 소득
$100,000/년
초기 체류 기간
2년 갱신 가능
시민권
5년

장점

  • + 7년 누적 후 케냐 영주권 신청 가능
  • + Class N(1년) 보다 긴 2년 허가
  • + 배우자, 자녀 동반 가능
  • + 케냐 안에서 실제 사업 운영권
  • + 귀화 거주 기간 카운트
  • + 한-케 조세협약 발효 + 동아프리카 시장 진출 카드

주의사항

  • $100K 자본 요건이 가볍지 않음
  • 페이퍼 컴퍼니로는 통과 불가
  • 법인세 30% + 개인 소득세 + VAT 16% + 고용 의무
  • 갱신 시 케냐 일자리 창출과 사업 실적 깐깐하게 평가
  • 셋업과 일상 운영 준수가 만만찮음
  • 한국 국적 자동 상실 (시민권 단계, 국적법 제15조)
  • 한국 사업가 케냐 시장 친숙도 낮음 (사전 답사 1-3개월 필수)

Class G가 정확히 누구를 위한 비자인가

케냐에 회사를 세우고 직접 굴릴 사람. 그 한 줄로 끝납니다.

같은 케냐 비자라도 Class N은 외국 회사 월급 받으며 노트북 들고 들어오는 원격 근무자용. Class G는 정반대 쪽입니다. 자본을 케냐 안에 넣고, 법인을 세우고, 케냐 직원을 뽑고, 매출을 만드는 사람만 통과.

구조

  • 케냐 사업체에 최소 $100,000(약 1억 4,500만원)
  • 액티브 운영 (가만히 들고 있는 지분 안 됨)
  • 케냐인 일자리 창출이 승인 가중치
  • 2년 초기 허가, 갱신 가능

이게 카리브 일부 시민권 프로그램 같은 “돈만 넣으면 끝나는” 투자 비자랑 결정적으로 다른 지점. 케냐는 외국 자본 + 외국 전문성 + 케냐 고용, 이 세 가지를 같이 봅니다. 부동산 사두고 거주권 받겠다는 접근으로는 안 됨.

진짜 케냐에서 사업을 굴릴 분(테크 스타트업, 농업, 제조업, 서비스 업종)에게 Class G가 메인 카드. 사업 의지 없이 거주만 따려는 분에게는 잘못 고른 도구.

한국 사람이 케냐 Class G를 진지하게 검토할 만한 5가지 케이스

케냐는 한국 사업가에게 매우 niche한 선택입니다. 다음 5가지 경우만 진지한 검토 대상.

1. K-자산가 농업·푸드 진출 (AgriTech·FoodTech)

구체적 예시

  • K-AgriTech 진출: Twiga Foods, Apollo Agriculture 같은 케냐 AgriTech 협력 또는 자체 진출. 한국 농업 기술(스마트팜, 양액 재배, AI 농업) + 케냐 농지·기후. 투자 $200K-500K(약 2.9-7.3억원).
  • K-푸드 가공·유통: 한국 푸드 제조 노하우 + 케냐 농산물. 커피·차·아보카도·견과류 가공 후 글로벌 수출.
  • K-식품 체인: 한국식 분식·치킨·BBQ 체인 나이로비 진출. CJ푸드빌·BHC·교촌 모델 따라가기.
  • K-수산·축산: 케냐는 인도양 어업 + 동아프리카 축산 허브.

농업·푸드는 한국 자산가가 케냐에서 가장 합리적 진출 영역. 한국 노하우 + 케냐 자원 매칭 강함.

2. K-IT 창업자 (아프리카 핀테크·SaaS·EdTech)

  • 아프리카 핀테크: M-Pesa 모델 + 한국 핀테크 노하우. Cellulant·Flutterwave 협력 또는 자체 진출. 동아프리카 시장 5억 인구.
  • B2B SaaS 아프리카: 한국 SaaS (토스·카카오·NHN 출신) 아프리카 진출 BD + 자체 사업체. 케냐 + 우간다·탄자니아·르완다 시장.
  • EdTech: 케냐는 영어권 + 교육 수요 큼. 온라인 교육·튜터링·코딩 부트캠프 진출.
  • HealthTech: 케냐 의료 시장 디지털화 빠름. 원격 진료·헬스 데이터·약국 체인.

3. K-콘텐츠·미디어 (K-콘텐츠 아프리카 BD)

  • K-콘텐츠 라이선스 BD: 네이버 웹툰·카카오엔터·CJ ENM 콘텐츠 아프리카 라이선스. 동아프리카 시장 진출 거점.
  • K-콘텐츠 제작: K-드라마·예능 케냐 로케이션 (사파리·해안). 한국 제작사와 협업.
  • K-pop·미디어 마케팅: 한국 엔터테인먼트 동아프리카 진출 자회사.
  • 로컬 콘텐츠 + 글로벌 BD: 케냐 현지 콘텐츠 제작 + 글로벌 OTT 라이선스.

4. K-제조·무역 (동아프리카 수출 거점)

  • 한국 자동차 부품·전자 유통: 현대·기아·삼성·LG 동아프리카 유통 사업. 케냐는 동아프리카 5개국 (케냐·우간다·탄자니아·르완다·부룬디) 무역 허브.
  • 한국 K-뷰티·소비재 진출: 한국 화장품·생활용품 아프리카 유통.
  • 한국 K-푸드 무역: 라면·과자·소스 동아프리카 수출.
  • 건설·인프라: 한국 건설사 케냐·동아프리카 인프라 사업 자회사.

5. K-NGO 사회적기업 전환

  • 개발 협력 → 영리 진출: KOICA·NGO 케냐 사업 경험자가 개발 협력 노하우 + 영리 사회적기업 전환. 농업·교육·헬스케어·태양광.
  • 임팩트 투자: 한국 임팩트 투자 펀드 케냐 사업체 운영. 어큐먼·재정 포용·재생 에너지.
  • 사회적 가치 + 수익성: World Vision·Save the Children 케냐 출신이 영리 사회적기업 창업.

이 비자가 안 맞는 케이스

원격 근무자: Class N이 답. Class G는 케냐 사업체 운영 전용.

수동 투자자: 부동산 임대·주식 보유·예금 같은 패시브 자산은 카운트 안 됨. 액티브 사업 운영 필수.

한국 자금 출처 증빙 어려운 분: 케냐 투자자 비자는 자금 출처 검증 까다로움. 5-10년치 한국 세무·은행 깨끗해야 함.

27세 이전 한국 군 미필 남성: 장기 거주 (7년 영주권 + 14년 시민권) 시 병역 충돌. 군 의무 끝낸 후 검토 권장.

케냐 시장 친숙도 낮은 분: 사전 답사 1-3개월 + 현지 컨설턴트 + 시장 검증 필수. 한국에서만 사업해 온 분은 적응 어려움.

$100,000을 어떻게 인정받느냐

임계값에 같이 따라오는 조건이 있습니다.

자격 조건

  • 케냐 법인 계좌에 자본금 실제 입금: 송금 기록과 회계 장부로 그 돈이 케냐 사업 운영에 흘러 들어갔다는 게 보여야 함
  • 용도가 사업: 장비 매입, 사무실 임대, 직원 급여, 재고, 운영 비용. 개인 생활비나 사업과 무관한 투자는 카운트 안 됨
  • 자본 출처가 케냐 밖: 본인 기존 자산, 외국 사업 매각 대금, 외국 대출, 외국 투자자 펀딩
  • 6개월 안에 실제 운영 흔적: 등록된 직원, 임대 계약, 클라이언트 계약, 매출, 매출 전 단계라면 제품 개발 같은 입증 가능한 활동

자격 미달 케이스

  • 부동산 단독 매입: 부동산 개발 사업 일부가 아니라면 그냥 집 사두는 건 Class G로 카운트 안 됨
  • 상장주식 보유: 수동 지분은 액티브 운영 요건 미충족
  • 생활비 명목 자산 이전: 본인 돈을 케냐로 옮겨놓고 사는 건 투자 아님
  • 운영 사업 없는 대출: 자본은 굴러가는 사업 뒤를 받쳐야 함

한국 자금 출처 증빙

한국 자산을 케냐 투자 자본으로 활용하려면.

  • 본인 한국 사업 매각: 한국 사업자 매각 계약 + 양도세 신고
  • 부동산 매각 자금: 매매 계약서 + 등기부등본 + 양도세 신고
  • 주식·예금 자산: 증권사 거래 내역 (3-5년치) + 한국 종합소득세 신고
  • 상속·증여: 상속세·증여세 신고

한국 → 케냐 송금: 외환은행 신고 (USD $5,000 이상 자금 출처 증빙). Wise·SWIFT 송금 가능.

신청 절차

Class N보다 단계가 훨씬 많습니다.

1단계: 케냐 이민 변호사 + 사업 컨설턴트 선정

합쳐서 $3,000-7,000(약 435-1,015만원). 한국어 가능 컨설턴트 거의 없음. 영어 가능 + 케냐 사업 트랙 레코드 5년+ 권장.

2단계: 법인 형태 결정

대부분 LLC(Limited Liability Company)로. 외국인 100% 소유 가능 (특정 분야 제외).

3단계: 자본금 갖춰서 케냐 법인 등록

KRA(Kenya Revenue Authority)에 법인 등록 + 자본금 $100K 이상 입금.

4단계: 운영 셋업

임대, 직원 채용, 기본 운영 셋업.

5단계: 케냐 법인 은행 계좌 개설

Equity Bank, Stanbic, Standard Chartered Kenya.

6단계: KRA 세무번호 등록

법인 + 본인 PIN 등록.

7단계: 사업계획서 마무리

3년 매출 예측 + 케냐인 채용 계획.

8단계: Class G 신청 풀 패키지 제출

9단계: 60-120일 결정 대기

10단계: 2년짜리 허가 수령

11단계: 케냐 입국

12단계: 운영 시작, 2년 차에 갱신 준비

“신청하기로 마음먹은 시점”부터 “허가증을 손에 쥐는 시점”까지 보통 4-8개월. 단계마다 사람 끼워야 하니까 첫날부터 경험 있는 컨설턴트랑 같이 가는 게 답입니다.

한-케냐 조세협약과 한국 자산가 시각 4 케이스

한-케냐 조세협약은 2014년 7월 체결, 2014년 11월 발효 상태(2026년 기준 유효). 이중과세 방지 + 외국납부세액공제 + 비거주자 원천징수 우대.

케이스 1: Class G + 케냐 법인 + 한국 거주자 유지

본인 한국 거주, 케냐 법인 운영 (위탁 매니저). 연 케냐 법인 매출 $300K + 본인 배당 $50K.

  • 케냐 측: 법인세 30% (= 약 $90K). 본인 비거주자 배당 원천징수 15% (= 약 $7,500)
  • 한국 측: 한국 거주자 → 글로벌 소득 종합과세. 한-케 조약 + 외국납부세액공제로 케냐 세금 차감
  • 한국 추가 부담: 한국 종합세율 (배당 24-42%) - 케냐 15% 차감 = 약 9-27%

세무 복잡함. 한국·케냐 양국 회계사 1회씩 자문 필수.

케이스 2: Class G + 케냐 풀 거주 + 사업 운영

나이로비 풀 거주, 본인 케냐 법인 직접 운영. 본인 급여 연 $80,000(약 1억 1,600만원).

  • 케냐 측: 케냐 세무 거주자 → 글로벌 소득 누진 10-30% + NSSF·SHIF
  • 한국 측: 한국 비거주자 → 한국 발생 소득만 분리과세
  • 한-케 조약: 외국납부세액공제로 차감

세무적 단순. 케냐 거주 100%면 한국 거주성 명확히 정리.

케이스 3: Class G + 한국 강남 부동산 임대 유지

나이로비 거주, 한국 강남 오피스텔 임대 수익 연 4,800만원.

  • 한국 측: 한국 비거주자 → 임대 분리과세 22%
  • 케냐 측: 글로벌 소득 신고 → 한국 원천 차감
  • 한-케 조약: 부동산 소득은 부동산 소재지 우선 → 한국 22% 우선

케냐 추가 부담 미미.

케이스 4: Class G 7년 + 영주권 + 한국 사업 EXIT

7년 거주 후 케냐 PR. 한국 사업 EXIT 매각 자본이득 발생.

  • 매각 시점 본인 거주성: 케냐 거주자 → 케냐 자본이득세 5% (글로벌 기준 유리)
  • 한-케 조약: 외국납부세액공제로 한국 양도세와 정리
  • 한국 양도세: 한국 비거주자 분리과세 22-27.5%
  • 한국 국적: 시민권 단계 (총 14년+) 자동 상실

케냐 자본이득세 5%는 글로벌 매우 유리. EXIT 타이밍 + 거주성 변경 시점이 양국 세무 부담 결정.

갱신이 진짜 시험입니다

처음 2년은 계획서랑 입금 증빙으로 받습니다. 갱신 때는 그 계획이 실제로 굴러갔는지를 봅니다.

갱신 시 검증

  • 세무 신고: 실제 매출 또는 매출 전 단계라면 그동안의 투자 흐름 서류 정리
  • 케냐 직원 서류: 계약서, NSSF·SHIF 납부 기록, 급여 대장
  • 자본 적정성: 사업 자산과 운영 계좌 살아 있어야
  • 케냐 사업 규제 전반 준수

비활성 회사, 케냐인 한 명도 안 뽑은 회사, 2년 동안 진전 없는 회사는 갱신에서 막힙니다. 케냐 출입국이 거주권 따려고 만든 가짜 회사를 거르려고 갈수록 깐깐.

장기 자리 잡은 패턴

  • 1년 차: 셋업 마무리, 케냐 직원 2-5명 채용, 초기 운영 가동
  • 2년 차: 5-10명으로 확장, 매출 입증, 준수 유지
  • 3-5년 차: 운영 확대, 고용 안정화, 시장 자리 잡기
  • 5년 이후: 성숙 사업 단계, 연장과 영주권 경로 진입

영주권까지 가는 길

Class G로 7년 연속 거주하고 그동안 준수가 깔끔했다면 영주 허가(PR) 신청 자격. 자동 발급 아니고 별도 신청.

PR 조건

  • Class G로 7년 이상 합법 거주
  • 사업 운영 지속
  • 7년 내내 세무 준수
  • 케냐에 대한 입증된 헌신
  • 깨끗한 범죄 기록

PR 후 풀리는 것

  • 취업 허가 갱신 의무 해제
  • 사업 운영권 풀
  • 시민권은 PR + 추가 7년 (총 14년+) 후 신청 가능
  • 가족 같이 카운트

한국 국적 충돌

케냐 시민권 (총 14년+) 시점 한국 국적법 제15조에 따라 자동 상실. 만 65세 이상 또는 특정 사유 외 복수국적 불가.

세금이 가볍지 않습니다

케냐에서 사업 굴리는 Class G 보유자는 세금 줄이 여러 갈래.

법인세

케냐 거주 법인은 현재 30%. 한국 법인세 19-25% 대비 약간 높음.

개인 소득세

연 183일+ 거주 시 케냐 세무 거주자. 케냐 + 글로벌 소득 누진 10-30%.

부가가치세 (VAT)

매출 일정 임계값 (KES 500만 = 약 $35K) 초과 시 의무 등록, 표준 16%.

근로소득 원천징수 (PAYE)

직원 급여에서 떼서 신고.

의무 보험료

직원 NSSF(사회보장) + SHIF(의료보험).

자본이득세

5% (글로벌 기준 유리).

외국인 소유주 케냐 사업 총 세 부담은 만만치 않음. 법인세 + 배당 받을 때 개인세 + VAT + 고용 의무까지 합치면 한 줄로 안 끝남. 케냐 회계사는 처음부터 끼고 가야 함, 월 $300-800.

케냐 사업 환경 (한국 자산가 시각)

강점

  • 동아프리카 시장 허브: 케냐 + 우간다 + 탄자니아 + 르완다 + 부룬디 5억 인구 시장
  • 영어권: 비즈니스 + 정부 + 교육 영어
  • 테크 인프라: 광섬유 + M-Pesa + 코워킹
  • 자유 경제: 외국인 100% 소유 가능 (특정 분야 외)
  • 나이로비 글로벌 허브: UN Habitat·UNEP 본부, 글로벌 NGO 집중
  • 항공 허브: 케냐항공·에티오피아항공 동아프리카 1위

약점

  • 부패 인지 필요: 정부 행정 일부 부패 (Transparency International 케냐 124위/180)
  • 인프라 편차: 도시 좋지만 시골 약함
  • 노동 시장: 시니어 IT·관리자급 인력 부족
  • 법적 리스크: 사업 분쟁 시 법원 처리 느림
  • 환율 변동: KES 변동성 (5년간 USD 대비 ±30%)
  • 보안: 일부 동네·시설 인지 필요

Class G vs Class N

Class G 투자자Class N 디지털 노마드
투자 요건$100,000 이상없음
소득 요건없음 (투자 기반)연 $55,000 이상
초기 기간2년1년
영주권 경로가능 (7년)없음
시민권 경로가능 (14년+)간접
적합 대상사업 투자자원격 근무자
셋업 난이도높음낮은 편

Class G는 케냐에 진짜로 자리 잡고 싶은 사업가. Class N은 케냐 한 번 살아보고 싶은 원격 근무자용. 두 비자는 노리는 사람이 완전히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한-케냐 조세협약은 발효 상태인가요?

발효 상태입니다 (2014년 7월 체결, 2014년 11월 발효, 2026년 기준 유효). 이중과세 방지 + 외국납부세액공제 + 비거주자 원천징수 우대. 케냐 자본이득세 5% + 한-케 조약 결합이 한국 자산가 EXIT에 매우 유리.

Q. $100K 자본은 어떻게 송금하나요?

(1) 한국 외환은행 신고 (USD $5K+ 자금 출처 증빙), (2) Wise 또는 SWIFT 송금, (3) 케냐 법인 계좌 입금 + 회계 장부 기록, (4) 6개월 내 사업 운영 흔적 (직원·임대·매출). 한국 자금 출처는 5년치 한국 세무·은행 거래 내역 + 한국 외교부 아포스티유 + 영문 번역.

Q. 케냐 사업 트랙 레코드 없으면 신청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1) 사업계획서 디테일 + 케냐 시장 검증 필수, (2) 한국·글로벌 사업 경험 입증, (3) 사전 답사 1-3개월 권장, (4) 케냐 현지 파트너 또는 컨설턴트 동반. 처음부터 케냐 시장 친숙한 컨설턴트 + 변호사 페어링이 통과율 결정.

Q. 케냐인 채용은 몇 명 필수인가요?

법적 최소 명시 없음. 다만 갱신 시점 가중치 큼. 일반적 패턴. (1) 1년 차: 2-5명, (2) 2년 차: 5-10명, (3) 5년+: 10명+. 케냐 출입국이 “외국인 1명에 케냐인 5명+” 비율을 비공식 가중치로 사용한다는 보고. 케냐인 직원 NSSF·SHIF 의무 가입.

Q. 케냐 부동산 매입은 Class G에 카운트되나요?

부동산 단독 매입은 카운트 안 됨. 다만 (1) 부동산 개발 사업 (호텔·아파트 분양·임대 사업)은 카운트, (2) 본인 거주용 + 사업장 결합은 부분 카운트. 부동산 100% 사업체 운영 시 케이스별 평가. 일반 거주용 부동산 매입은 별도 절차.

Q. 한국 사업과 케냐 사업 동시 운영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1) 한국 사업 일부 매각 + 일부 운영, (2) 한국 거주자 신분이면 한국 종합세 + 케냐 외국납부세액공제, (3) 한국 비거주자 신고 시 한국 분리과세 + 케냐 글로벌 종합세, (4) 양 사업 운영 시간 분배 + 가족 동반 + 자녀 교육 결합 결정 필요.

Q. 케냐 영주권 7년 후 한국 국적 어떻게 되나요?

영주권 단계는 한국 국적 영향 없음 (시민권 아님). 시민권은 영주권 + 추가 7년 (총 14년+) 후 신청. 시민권 취득 시 한국 국적법 제15조 자동 상실. 영주권만 보유하면 한국·케냐 양국 거주권 유지 가능 (이중국적 불요).

Q. 27세 이전 한국 군 미필 남성도 신청 가능한가요?

신청 자체는 가능. 다만 (1) 국외여행허가서 필요 (병무청), (2) 7년+ 장기 거주 시 병역 의무 충돌 가능, (3) 14년+ 시민권 시점 외국 시민권 취득 시 한국 국적 자동 상실 + 국적 회복 막힘. 군 의무 끝낸 후 또는 27세 이상 신청 권장.

Q. 케냐 사업 부패·뇌물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Transparency International 케냐 부패 인식 지수 124위/180. (1) 정부 인허가·세무 처리 시 비공식 비용 요구 가능, (2)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FCPA·UK Bribery Act) 적용 외국인은 절대 거절 권장, (3) 한국 부정청탁금지법 + 한국 외국인 뇌물공여 처벌 적용 가능, (4) 정직한 컨설턴트·변호사 + 깨끗한 컴플라이언스 가능.

Q. 가족 동반과 자녀 교육은?

(1) 가족 동반: 배우자 + 18세 미만 자녀 가능, (2) 자녀 학교: International School of Kenya, Braeburn Schools, Hillcrest International. 학비 연 $15K-25K(약 2,180-3,630만원), (3) 한국 학교: 나이로비 한국학교 (소규모, 한국 교과 일부), (4) 대학 진학: 자녀 18세+ 후 영국·미국 대학 진학이 일반적.

Q. 케냐 사업 EXIT 가능성은?

가능하지만 매수자 풀 좁음. (1) 글로벌 인수자: Visa, Mastercard, 글로벌 SaaS 회사 케냐 사업 인수 (드물지만 발생), (2) 케냐 현지 인수자: Safaricom·Equity Group·EABL 같은 대기업, (3) 다른 외국인 투자자: 인도·중국·EU 자본, (4) IPO: 나이로비 증권거래소 (NSE) 상장 가능, 다만 절차 복잡.

Q. 케냐 시장 진출 실패 1순위 원인은?

(1) 시장 친숙도 부족: 한국식 사업 모델 직접 적용 시 실패. 케냐 소비자·문화 적응 1-2년 필요, (2) 고용 관리: 케냐 노동 문화 + 노동법 미숙지로 고용 분쟁, (3) 부패 회피 비용: 컴플라이언스 유지 시 비공식 비용 발생, (4) 자본 부족: $100K 최저는 사실상 마진 없음, $300K+ 권장, (5) 현지 파트너 부재: 외국인 단독 운영은 어려움.

약속하기 전에 정리할 것들

케냐에서 사업한다는 건 거주권 형식 절차가 아닙니다. 자본·고용 의무·세금·일상 운영, 다 만만치 않고 일시적으로 넘기는 장애물도 아닙니다. 외국인이 케냐에서 사업주로 산다는 게 매일 부딪히는 질감.

신청 전에 세 가지

먼저 케냐를 충분히 다녀보세요: 자본 묶기 전에 최소 1-3개월 시장 정찰. 시장 분위기, 규제 환경, 운영 현실을 본인 눈으로 확인.

현지 전문가는 첫날부터: 케냐 이민 변호사 + 사업 컨설턴트 페어링은 옵션이 아니라 기본 인프라. 1년 차 전문가 비용 $5,000-10,000(약 730-1,450만원) 잡고 시작.

진짜 사업 논제: Class G는 가짜 사업 셋업을 거르는 방향으로 점점 더 깐깐. 본인 사업이 케냐 시장에서 실제로 의미 있어야 함. 거주권 도구로만 보면 갱신부터 막힘.

마지막으로

진심으로 케냐 시장에 들어가려는 한국 창업자나 투자자에게 Class G는 동아프리카에서 가장 접근성 좋은 장기 거주 카드 중 하나. $100K 임계값은 비교 가능한 서유럽 프로그램 대비 합리적이고, 7년 영주권 코스도 굴릴 의지만 있으면 무리한 길이 아닙니다.

반대로 사업 의지 없이 들어오는 분에게는 운영 부담이 보통 2-3년 안에 무너짐.

한국 사업가가 Class G를 진지하게 보는 건 (1) 농업·푸드 진출, (2) 아프리카 핀테크·SaaS 창업, (3) K-콘텐츠 BD, (4) 동아프리카 무역 거점, (5) NGO 사회적기업 전환. 이 5개 카테고리 중 하나에 본인이 매칭되면 Class G가 합리적. 그 외에는 다른 시장 (베트남·인도네시아·인도) 진출이 더 단순.

✅ 추천 대상

  • K-자산가 농업·푸드 진출 (Twiga·Apollo 케냐 AgriTech)
  • K-IT 창업자 (아프리카 핀테크·SaaS·EdTech)
  • K-콘텐츠·미디어 (K-콘텐츠 아프리카 BD·라이선스)
  • K-제조·무역 (한국 → 동아프리카 수출·유통 거점)
  • K-NGO 사회적기업 전환 (개발 협력 → 영리 진출)

❌ 비추천 대상

  • 원격 근무자 (Class N이 답)
  • 사업 운영 의지 없는 수동 투자자
  • 장기 케냐 헌신이 불확실한 분
  • 한국 자금 출처 증빙 어려운 분
  • 27세 이전 한국 군 미필 남성 (장기 거주 시 병역 충돌)
마지막 확인: 2026-05-02
공식 출처 ↗
VW

VisaWisely Team

비자·이민 전문 리서치

글로벌 비자·이민 정책을 전문적으로 리서치하는 팀입니다. 각국 영사관 1차 자료, 이민법, 실제 신청자 후기를 종합해 한국 독자에게 정확하고 실용적인 가이드를 작성합니다. 마케팅 페이지가 아닌 신청자 관점에서 무엇이 통하고 무엇이 안 통하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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